KPGA, 코로나19 확산에 대상 시상식 취소
권혁진 2021. 12. 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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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KPGA는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 예정이던 2021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을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KPGA는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확산과 최근 아시안투어 대회 출전 선수들의 귀국 후 자가격리 시행으로 불가피하게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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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7일 경북 칠곡 파미힐스CC에서 2021 DGB금융그굽 어바인 오픈 2라운드 18번홀에서 김주형이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제공) 2021.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8/newsis/20211208130733892rbek.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KPGA는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 예정이던 2021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을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KPGA는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확산과 최근 아시안투어 대회 출전 선수들의 귀국 후 자가격리 시행으로 불가피하게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신 KPGA는 주관 방송사인 JTBC를 통해 시즌을 되돌아보고 주요 수상자들을 소개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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