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민지-이기정, 파죽의 5연승 질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올림픽 자격대회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 김민지(춘천시청)-이기정(강원도청)이 5연승을 질주했다.
김민지-이기정은 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레이와르던에서 열린 올림픽 자격대회인 퀄리피케이션 믹스더블컬링선수권대회(OQE) B조 예선에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를 연거푸 꺾었다.
이번 대회에 배정된 믹스더블 올림픽 티켓은 2장이다.
퀄리피케이션 통과팀과 각 조 1위팀이 베이징올림픽 진출권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연파…미국과 조 1위 놓고 격돌
![[서울=뉴시스]컬링 김민지(오른쪽)-이기정.(사진=대한컬링경기연맹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8/newsis/20211208100621147vvex.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올림픽 자격대회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 김민지(춘천시청)-이기정(강원도청)이 5연승을 질주했다.
김민지-이기정은 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레이와르던에서 열린 올림픽 자격대회인 퀄리피케이션 믹스더블컬링선수권대회(OQE) B조 예선에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를 연거푸 꺾었다.
뉴질랜드, 핀란드, 일본을 연파한 김민지-이기정은 파죽의 5연승으로 베이징행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김민지-이기정은 4차전에서 에스토니아를 10-8로 눌렀다. 이후 치러진 라트비아전에서도 9-7 신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날 밤 같은 5전 전승팀인 미국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이 경기는 잡는 팀이 조 1위가 된다.
이번 대회에 배정된 믹스더블 올림픽 티켓은 2장이다.
각조 1위팀은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고, 2위와 3위팀은 크로스 토너먼트로 플레이오프 퀄리피케이션 경기를 갖는다. 퀄리피케이션 통과팀과 각 조 1위팀이 베이징올림픽 진출권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이상민, 아이돌 육성 중…"하고 싶은 것 하는 게 행복"
-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광화문 노숙할 사람 구해요"…BTS 컴백 앞두고 SNS '명당 선점' 열풍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