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민감 콘텐츠 경고 기능 시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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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이용자가 나체, 폭력 등 민감한 콘텐츠를 올릴 때 타 이용자에게 미리 경고할 수 있는 기능이 나왔다.
트위터는 7일(현지시간) 이용자가 나체·폭력·민감한 내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시 미리 일회성 경고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시범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깃발 아이콘을 눌러 노출, 폭력, 기타 민감 콘텐츠 경고를 표시할 수 있다.
콘텐츠 경고 기능은 현재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만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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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최다래 기자)트위터에서 이용자가 나체, 폭력 등 민감한 콘텐츠를 올릴 때 타 이용자에게 미리 경고할 수 있는 기능이 나왔다.
트위터는 7일(현지시간) 이용자가 나체·폭력·민감한 내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시 미리 일회성 경고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시범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이미지 편집 시 우측 하단의 점 세 개 아이콘을 누르면 '깃발' 아이콘이 새로 생긴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용자는 깃발 아이콘을 눌러 노출, 폭력, 기타 민감 콘텐츠 경고를 표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타 이용자는 '작성자가 이 트윗을 민감한 콘텐츠로 표시했다'와 같은 메시지를 받게 된다. 트윗 작성자는 팔로워가 플랫폼을 이용하다 우연히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콘텐츠에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콘텐츠 경고 기능은 현재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만 출시됐다.

최다래 기자(kiwi@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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