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코요태 노래, 전주에도 몸이 움직여" (화요일은 밤이 좋아)

이주원 입력 2021. 12. 7. 22:48 수정 2021. 12. 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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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가 코요태 노래에 깜짝 춤 실력을 뽐냈다.

7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코요태와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격해 데스매치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민호는 코요태의 등장에 "일단 전주만 나와도 몸이 그냥 바로 (움직인다)"라면서 심상치 않은 춤 동작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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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가 코요태 노래에 깜짝 춤 실력을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코요태와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격해 데스매치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강혜연 등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를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종합 노래 버라이어티 쇼.

장민호는 코요태의 등장에 "일단 전주만 나와도 몸이 그냥 바로 (움직인다)"라면서 심상치 않은 춤 동작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신지는 "오, 살아 있네"라며 장민호의 춤 실력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지만, 붐은 "너무 옛날 거다"라며 견제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을 앞두고 김종민은 "라이브? 쉽지 않지만 그냥 하는 거죠, 뭐"라며 무한 긍정의 에너지를 뿜어냈다.

장민호는 "의상만 봐도 우리팀입니다. 우리팀 대장님으로 모셔가겠습니다. 코요태가 나온 이상, 흥으로 이길 자가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붐은 "흥으로 이길 수도 없고, 우리는 먹방으로 갑니다. 고등어, 카레, 야채빵까지 있다"라며 국민 듀오 노라조를 소개해 환호를 자아냈다.

노라조의 반짝이는 소품에 신지는 "잔상이 보인다"라며 안구 사수에 나섰고, 신이 난 붐은 "오늘은 떼창 유발 두 팀이다. 거의 축제다"라며 텐션을 폭발시켰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이 정통 트롯부터 7080가요, 발라드, 댄스까지 장르 불문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 캡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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