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영월 고속도로' 환경평가 영월 설명회 열려

이현기 2021. 12. 7. 21: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춘천]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오늘(7일) 영월군 영월읍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영월군민을 대상으로 '제천~영월 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두 기관은 이 자리에서 고속도로 건설로 인한 지형과 환경 변화, 발파 소음과 진동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제천~영월 구간의 길이는 29km로 2031년까지 사업비 1조 3,900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현기 기자 (goldma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