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유출사고 14주년.."허베이조합 불법 행위 고소"

홍정표 2021. 12. 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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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삼성지역발전기금 태안배분금찾기 대책위는 허베이 사회적협동조합 임·직원과 대의원들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과 배임 혐의 등에 대한 고소장을 대전지검 서산지청에 제출했습니다.

대책위는 앞서 2007년 허베이 스피릿호 기름 유출 사고 14주년을 맞아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 태안군지부 앞에서 유류피해로 인한 충격과 생활고로 삶을 스스로 마감한 피해민 4명에 대한 합동 추모제를 진행했습니다.

홍정표 기자 (real-e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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