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안' 강호동, 박성우 셰프에 "배우 조승우 닮아" 감탄

이주원 입력 2021. 12. 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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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안'에 초호화 셰프 군단이 출격했다.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안'에서는 첫 게스트로 배우 서지석이 출연한 가운데, MC 강호동과 이수근, 이혜성이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모습이 펼쳐졌다.

MBC 에브리원 '맘마미안'은 스타가 출연해 엄마의 손맛을 찾아내는 예능프로그램으로, 강호동과 이수근, 이혜성 등이 출연하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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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안'에 초호화 셰프 군단이 출격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안'에서는 첫 게스트로 배우 서지석이 출연한 가운데, MC 강호동과 이수근, 이혜성이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MC들이 '엄마의 요리'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은 "우리 어머니의 된장찌개는 언제 어디 가더라도 그 맛을 기억한다"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엄마가 해주는 잡채가 정말 끝내준다. 몇십 년이 지나도 맛을 그리라고 해도 그릴 수 있을 거 같다"라고 했다.

이에 이혜성은 "저는 엄마표 토마토 스파게티"라고 말해 강호동과 이수근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극한의 입맛 차이에 강호동은 "뭐라고요?"라며 되물었고, 이수근은 "아니 지금 된장찌개, 잡채 나왔는데"라며 예상하지 못한 메뉴에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성은 "지금도 청담동 유명한 파스타집에 가도 저는 엄마가 해주신 것이 더 맛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강호동이 "'맘마미안'은 자식이 엄마의 사랑을 다시 느껴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그냥 고수가 아니다. 재야의 고수, 절대미각 셰프 군단을 모셨다"라고 소개했다.

곧이어 '승우아빠'로 알려진 목진화, 이탈리아의 감성을 접시에 담는 박성우 셰프, 미슐랭 1스타 한식 레스토랑 셰프 김정묵이 등장했다.

강호동은 박성우 셰프의 등장에 "배우 조승우 닮으셨다"라며 남다른 비주얼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MBC 에브리원 '맘마미안'은 스타가 출연해 엄마의 손맛을 찾아내는 예능프로그램으로, 강호동과 이수근, 이혜성 등이 출연하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 캡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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