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신기루 "유재석 한 마디에 눈물"..무슨 일?

안소윤 인턴 입력 2021. 12. 7. 1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신기루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다.

이날 신기루는 "'라스'가 꿈의 무대였다"며 데뷔 17년 차에 첫 섭외 제안을 받고 느낀 설렘을 고백한다.

신기루는 "이번 '우리는 몸신이다' 특집에 최적화된 게스트"라고 밝힌다.

한편, 신기루는 몸무게 유지 비결로 '화이트 푸드'를 꼽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메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MBC '라디오스타' 프리뷰. (사진=MBC 제공).2021.12.0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개그우먼 신기루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다.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우리는 몸신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신기루는 "'라스'가 꿈의 무대였다"며 데뷔 17년 차에 첫 섭외 제안을 받고 느낀 설렘을 고백한다. 또한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활약을 펼친 그는 "당시 유재석의 한 마디에 펑펑 울었다"라며 비화를 공개한다.

신기루는 "이번 '우리는 몸신이다' 특집에 최적화된 게스트"라고 밝힌다. 이어 "고등학교 졸업 전에 몸무게 세 자릿수를 돌파했다. 지금까지 '유지어터' 생활 중"이라며 당당히 고백한다. 또 "어렸을 적부터 자연 비만이었다. 튼살, 고혈압, 당뇨가 없이 건강하다"고 털어놓는다.

한편, 신기루는 몸무게 유지 비결로 '화이트 푸드'를 꼽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메뉴를 소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