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안' 이혜성 "가족들이 악플볼 때 마음 아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맘마미안' MC 이혜성이 눈물을 보인다.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맘마미안'에는 배우 서지석과 어머니가 함께 출연해 '맘마미안' 셰프 군단과 손맛 대결을 펼친다.
이날 셰프들이 똑같이 재현해야 하는 음식은 바로 서지석 어머니 표 '죽'이다.
이어 아들의 악플을 본 적 있냐는 물음에 서지석 어머니는 "내 눈에는 너무 잘하는데 그런 소리를 하면 속상하더라. 엄마 아닌 척하고 서지석 잘한다고 (댓글을) 썼었다"라고 밝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맘마미안' 프리뷰. (사진=MBC에브리원 제공).2021.12.07.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7/newsis/20211207182017151pwed.jpg)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맘마미안' MC 이혜성이 눈물을 보인다.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맘마미안'에는 배우 서지석과 어머니가 함께 출연해 '맘마미안' 셰프 군단과 손맛 대결을 펼친다.
이날 셰프들이 똑같이 재현해야 하는 음식은 바로 서지석 어머니 표 '죽'이다. 죽을 만들던 서지석 어머니는 "엄마 밥 먹고 얼마나 아들을 생각하는지 알아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이어 아들의 악플을 본 적 있냐는 물음에 서지석 어머니는 "내 눈에는 너무 잘하는데 그런 소리를 하면 속상하더라. 엄마 아닌 척하고 서지석 잘한다고 (댓글을) 썼었다"라고 밝힌다.
서지석 역시 "이런 어머니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며 "댓글을 보는데 엄마가 쓴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게 있었다. 부끄럽고 자책도 했다"고 눈시울을 붉힌다.
이를 듣던 MC 이혜성도 "나도 가족들이 악플을 보니까 마음이 되게 아프더라"라며 공감한다.
이혜성은 라디오를 진행하던 시절 크게 감동받았던 어머니의 '이 행동'을 떠올리며 결국 눈물을 흘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5월 결혼' 신지, 웨딩 화보 공개…단아하네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근무한 적 있어"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