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끝밥' 조세호 "재석이 형이 우리 4명 높이 평가해준다"

조민정 인턴 입력 2021. 12. 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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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유재석의 미담을 전했다.

7일 오후 8시 방송하는 NQQ, 디스커버리 공동 제작 리얼 버라이어티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에서 조세호가 '고끝밥' 연장 소식에 대한 유재석의 반응을 언급한다.

조세호는 "재석이 형에게 시즌 연장 촬영 간다고 하니 '진짜 들어가?'라고 말했다"며 "재석이 형이 '연장 가는만큼 대박 났으면 좋겠다. 너네 4명 응원할게'라고 파이팅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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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생 끝에 밥이온다'. 2021.12.7. (사진 =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조세호가 유재석의 미담을 전했다.

7일 오후 8시 방송하는 NQQ, 디스커버리 공동 제작 리얼 버라이어티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에서 조세호가 '고끝밥' 연장 소식에 대한 유재석의 반응을 언급한다.

조세호는 "재석이 형에게 시즌 연장 촬영 간다고 하니 '진짜 들어가?'라고 말했다"며 "재석이 형이 '연장 가는만큼 대박 났으면 좋겠다. 너네 4명 응원할게'라고 파이팅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황제성이 "우리 4명이 같이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냐"며 질문했다. 이에 조세호는 "4명이 하는 건 높게 평가해주시는데...아니다. 그냥 평가해주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재석이 형이 '아끼는 동생들이니까 많이 밀어줘야겠다'고 하셨다"라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한편 '고끝밥'의 시즌 연장을 축하하기 위해 유병재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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