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8kg 감량 "내 나이게 이렇게 하기 힘들어"

진향희 2021. 12. 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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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석천이 쉰을 넘긴 나이에 다이어트에 도전해 8kg을 감량했다.

홍석천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1살에 다시 도전해보는 몸만들기 프로젝트. #김계란 #피지컬갤러리 #프로틴스101 식구들이 없었으면 혼자서는 해낼 수 없었을 거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78kg 시작에서 80일 만에 오늘 처음 69kg 대로 들어왔어 눈물 나"라며 "8kg 가까이 빠진 거잖아 내 나이에 이렇게 하긴 너무 힘들다구. 마지막 23일까지 잘하자"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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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ㅣ홍석천 인스타
배우 홍석천이 쉰을 넘긴 나이에 다이어트에 도전해 8kg을 감량했다.

홍석천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1살에 다시 도전해보는 몸만들기 프로젝트. #김계란 #피지컬갤러리 #프로틴스101 식구들이 없었으면 혼자서는 해낼 수 없었을 거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69.7kg을 가리키는 체중계에 서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78kg 시작에서 80일 만에 오늘 처음 69kg 대로 들어왔어 눈물 나”라며 “8kg 가까이 빠진 거잖아 내 나이에 이렇게 하긴 너무 힘들다구. 마지막 23일까지 잘하자”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을 촬영 중이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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