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코로나 개발협력장관 회의 참석.."백신 지원 확대해야"

남빛나라 입력 2021. 12. 7. 1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이 코로나19 개발협력장관 화상회의에 참석해 개도국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7일 외교부에 따르면 최 차관은 6일 사만다 파워 미국국제개발처장(USAID)이 주최한 이 회의에 20여개국 장·차관 및 글로벌펀드, 세계은행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했다.

회의는 9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연 글로벌 코로나19 정상회의 및 11월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개최한 코로나19 외교장관회의 후속회의 성격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사만다 파워 미국국제개발처장(USAID) 주최
최종문 외교2차관 "백신 공평 접근 중요"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이 코로나19 개발협력장관 화상회의에 참석해 개도국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7일 외교부에 따르면 최 차관은 6일 사만다 파워 미국국제개발처장(USAID)이 주최한 이 회의에 20여개국 장·차관 및 글로벌펀드, 세계은행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했다.

최 차관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급속한 확산으로 백신의 공평한 접근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개도국들에 대한 백신 및 방역물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회의는 9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연 글로벌 코로나19 정상회의 및 11월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개최한 코로나19 외교장관회의 후속회의 성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