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호 의원, 미 의회 주관 '민주주의 정상회의' 입법 논의 화상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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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이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하는 민주주의 정상회의 개최에 맞춰 입법 방안을 논의하는 화상 세미나 토론자로 참석합니다.
미 연방하원의 초당적 위원회 '하원민주주의파트너십'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민주주의 정상회의 전 세미나를 열고 △권위주의 억제 △부정부패 척결 △인권 보호 등 회의 3대 의제의 입법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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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이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하는 민주주의 정상회의 개최에 맞춰 입법 방안을 논의하는 화상 세미나 토론자로 참석합니다.
미 연방하원의 초당적 위원회 '하원민주주의파트너십'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민주주의 정상회의 전 세미나를 열고 △권위주의 억제 △부정부패 척결 △인권 보호 등 회의 3대 의제의 입법 방안을 논의합니다.
지 의원은 '인권보호를 위한 의회의 역할' 세션에서 민주주의의 상징이자 안전장치인 의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북한인권 국제의원 연맹' 창설과 '북한인권침해 피해배상법(한국판 오토 웜비어 법)' 확대 등 북한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또 북한의 열악한 인권 실태와 중국 내 탈북 여성 인신매매, 탈북민 강제북송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촉구합니다.
지 의원은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민주주의가 반드시 인권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비판하며,
"전 세계 의회 주요 인사들이 모여 세계 민주주의가 당면한 과제를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 비트리즈 아르지몬 우루과이 부통령, 루슬란 스테판추크 우크라이나 국회의장 등 20개국 의회의 주요 인사가 참석합니다.
[ 김지영 기자 gutjy@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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