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원 '영상분석 국제워크숍'..한국 영상 IT기술력 홍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종자원은 22개국 300여 명이 참여한 '식품 품종 보호 영상분석 국제워크숍'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과 독일, 네덜란드 등 3개국이 각국의 영상분석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기술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그동안 종자원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영상분석 프로그램을 개방했다.
EU와 영국 참여자는 "한국의 영상분석 기술 발전이 놀랍고 색채 분석까지 영상분석에 성공한 것이 인상적"이라고 밝히며 국가 간 협력에 한국의 참여를 요청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2개국 300여명 참여…영상 분석 기술 발전 논의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국립종자원은 22개국 300여 명이 참여한 '식품 품종 보호 영상분석 국제워크숍'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과 독일, 네덜란드 등 3개국이 각국의 영상분석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기술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그동안 종자원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영상분석 프로그램을 개방했다. 이후 종자 업계와 국가기관, 대학 등 46개 기관에 무상으로 제공한 바 있다.
한국의 영상분석 프로그램은 대부분 작물의 계측 형질 조사에 활용 가능하며 세계 최초로 식물 색상분석까지도 상용화에 성공했다.
EU와 영국 참여자는 "한국의 영상분석 기술 발전이 놀랍고 색채 분석까지 영상분석에 성공한 것이 인상적"이라고 밝히며 국가 간 협력에 한국의 참여를 요청했다.
국립종자원 관계자는 "타 국가에서 성공하지 못한 다양한 기술들을 선보여 한국의 우수한 IT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gogir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 2PM 닉쿤 "스토킹 당해…바짝 붙어 중국어 욕설”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