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룩 업', 현실 풍자·호화 출연진..'탈지구급' 재미

윤준호 인턴 입력 2021. 12. 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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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돈 룩 업'의 관전 포인트를 7일 공개했다.

'돈 룩 업'은 미국의 현실을 풍자하는 작품을 선보였던 애덤 매케이 감독의 신작이다.

한편, '돈 룩 업'은 지구를 멸망시킬 혜성을 발견한 두 천문학자가 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대규모 언론 투어에 나서는 영화로, 오는 8일 일부 극장 개봉 후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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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돈 룩 업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1.12.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넷플릭스가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돈 룩 업'의 관전 포인트를 7일 공개했다.

애덤 매케이 감독이 만들어낸 새로운 풍자극

‘돈 룩 업’은 미국의 현실을 풍자하는 작품을 선보였던 애덤 매케이 감독의 신작이다.
공개를 앞두고 작품을 미리 본 해외 평론가들은 "세계 종말을 다룬 심각하면서도 웃기는 코미디다", "훌륭한 영화다. 날카로운 풍자를 담은 이 작품은 우리가 왜 인류의 실존적 위협에도 두려워하지 않는지를 묻고 있다. 그렇지만 매우 웃기다"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서울=뉴시스] 돈 룩 업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1.12.07. photo@newsis.com

탈지구급 초호화 출연진의 케미스트리

"아직도 이 많은 메가 스타들이 출연에 동의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라고 말한 애덤 매케이 감독의 말처럼 '돈 룩 업'의 초호화 출연진은 꿈이 아닌 현실이다.

먼저 지구를 멸망시킬 혜성을 발견한 두 천문학자 랜들 민디 박사와 케이트 디비아스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제니퍼 로런스가 맡았다.

케이트와 랜들의 언론 투어를 도와주는 오글소프 박사는 롭 모건이, 자신의 지위와 권력에만 관심이 있는 올린 대통령은 메릴 스트립이, 그녀의 아첨꾼 아들이자 비서실장 제이슨은 조나 힐이 맡아 극의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마크 라일런스, 타일러 페리, 티모시 샬라메, 론 펄먼, 아리아나 그란데, 스콧 메스쿠디, 케이트 블란쳇 등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최고의 스타들이 함께한다.

한편, '돈 룩 업'은 지구를 멸망시킬 혜성을 발견한 두 천문학자가 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대규모 언론 투어에 나서는 영화로, 오는 8일 일부 극장 개봉 후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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