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김흥국 근황.. "퇴행성 관절염 진단 받았다"

2021. 12. 7. 13: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수급 축구 실력을 자랑하는 가수 김흥국이 자신의 건강 관련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집'에는 김흥국이 출연했다.

김흥국은 지난해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흥국은 "움직일 때도 무릎이 삐걱대 축구는 꿈도 못 꾸겠더라"라면서 병원에서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건강한 집']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선수급 축구 실력을 자랑하는 가수 김흥국이 자신의 건강 관련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집'에는 김흥국이 출연했다.

김흥국은 지난해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축구 경기를 마친 어느 날 걷기가 불편해지기 시작했고 그 후, 가만히 있어도 무릎이 시큰하고 아팠다고 했다.

김흥국은 "움직일 때도 무릎이 삐걱대 축구는 꿈도 못 꾸겠더라"라면서 병원에서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다행히 현재는 많이 호전돼 예전처럼 축구도 마음껏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한강뷰를 품은 넓은 구조의 새 자택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탁 트인 거실, 정리 정돈이 잘 된 모습과 깔끔한 인테리어, 곳곳에 놓인 다양한 화초가 눈길을 끈다.

husn7@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