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괌 취소에 한산한 출국장
정병혁 2021. 12. 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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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세가 거세지고, 정부가 2주간(3~16일) 모든 국가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에 대해 10일간 격리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인천~괌 노선을 2주간 운항 취소 및 축소하는 등 항공사와 여행객이 타격을 받고 있다.
사진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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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세가 거세지고, 정부가 2주간(3~16일) 모든 국가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에 대해 10일간 격리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인천~괌 노선을 2주간 운항 취소 및 축소하는 등 항공사와 여행객이 타격을 받고 있다. 사진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1.12.07.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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