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新 FC 개벤져스, '우승 후보' 될까?

안소윤 인턴 입력 2021. 12. 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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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FC 개벤져스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다.

여기에 재정비를 끝낸 'FC 구척장신', 'FC 개벤져스', 'FC 액셔니스타'부터 데뷔전을 혹독하게 치른 신생 팀 'FC 탑걸', 'FC 원더우먼', 'FC 아나콘다'까지 총 6팀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 시즌 'FC 개벤져스'는 에이스 오나미 등의 부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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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프리뷰. (사진=SBS 제공).2021.12.0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골때녀' FC 개벤져스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다.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신생 팀과 기존 팀이 만나는 시즌2 '리그전'이 시작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시즌2 전용 구장 '골때녀 스타디움'이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재정비를 끝낸 'FC 구척장신', 'FC 개벤져스', 'FC 액셔니스타'부터 데뷔전을 혹독하게 치른 신생 팀 'FC 탑걸', 'FC 원더우먼', 'FC 아나콘다'까지 총 6팀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첫 경기로는 'FC 개벤져스'와 'FC 액셔니스타'의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시즌 'FC 개벤져스'는 에이스 오나미 등의 부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대규모 오디션을 통해 실력파 멤버들 영입에 성공했다.

적토마 김혜선의 스피드, 젊은 피 김승혜의 독보적인 볼 컨트롤 실력, 장신 이은형의 피지컬이 더해진 신(新)개벤져스가 '골때녀'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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