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이번엔 중동행.."9일 귀국 예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미국 출장을 다녀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엔 중동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이 부회장은 이번 출장에서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찾아 단절됐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복원하고, 신사업 기회 등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부회장은 매주 목요일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관련 재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지만 이번 주에는 재판부 사정으로 재판이 월요일로 앞당겨져 해외 출장을 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미국 출장을 다녀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엔 중동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이 부회장은 오늘(6일) 밤 10시쯤 김포공항에서 전세기편으로 아랍에미리트로 출국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출장 목적과 관련한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목요일(9일)에 돌아온다고만 말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이번 출장에서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찾아 단절됐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복원하고, 신사업 기회 등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부회장은 매주 목요일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관련 재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지만 이번 주에는 재판부 사정으로 재판이 월요일로 앞당겨져 해외 출장을 갈 수 있게 됐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옵서버 "원가 1천 원대 화이자 백신 3만 원에 팔아" 폭로
- 靑, '북한 피격 공무원 유족에 정보공개' 판결에 항소
- 식판엔 밥·김·김치가 전부...코로나 격리 장병 軍 부실 급식 또 폭로
- 이탈리아 남성, '실리콘 팔'에 백신 맞으려다 적발
- 부산 도심 하천에 나타난 대형 오징어
- 아이돌이 뿌린 상품권 30장, 이마트 직원 한 명이 '꿀꺽'..."조사 중"
- 트럼프, 거듭 군함 요청...이란 "제3국 통과 가능"
- 북한 선수와 경합 후 '피 철철'... 또 '폭력 축구' 논란 [앵커리포트]
- [날씨] 내일 포근하지만 큰 일교차...초미세먼지 주의
- 17년 만에 1,500원 뚫린 환율...종가도 금융위기 이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