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 지자체와 합동 '도루묵 불법 포획'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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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해양경찰서는 11월6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도루묵 어족자원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포획 단속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경 관계자는 "야간에 도루묵을 잡으려고 통발을 들고 방파제 등 구조물과 갯바위 사이를 이동하다 추락하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우려가 되고 있고 산란기를 맞은 도루묵을 잡으려는 낚시꾼들이 몰려들어 어족자원 감소를 우려하는 민워니 잇따르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계도 및 단속 활동을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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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 속초해양경찰서는 11월6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도루묵 어족자원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포획 단속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어항 및 항만 구역에서 수산 동식물을 포획채위 또는 어구 설치 행위, 금지 체장(11㎝) 이하의 도루묵을 포획위판유통 등이다.
해경 관계자는 "야간에 도루묵을 잡으려고 통발을 들고 방파제 등 구조물과 갯바위 사이를 이동하다 추락하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우려가 되고 있고 산란기를 맞은 도루묵을 잡으려는 낚시꾼들이 몰려들어 어족자원 감소를 우려하는 민워니 잇따르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계도 및 단속 활동을 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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