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수 "양양 물치항·고성 초도항 어촌뉴딜300 최종 선정"

김경목 입력 2021. 12. 6. 2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 의원은 6일 해양수산부의 2022년도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에 양양 물치항과 고성 초도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의 지역구에서는 앞서 선정된 어촌 마을까지 포함해 속초 장사항·설악항, 고성 반암함·문암1.2항, 양양 기사문항·인구.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앞서 속초 2곳, 고성 2곳, 양양 2곳 선정돼 국비·지방비 투자
이번까지 총 8곳 선정돼 어촌 경기 활성화 자금 투입돼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07. photo@newsis.com

[양양=뉴시스] 김경목 기자 = 국민의힘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 의원은 6일 해양수산부의 2022년도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에 양양 물치항과 고성 초도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양양 물치항에는 국비 67억9000만원 등 97억원이 투자되고, 고성 초도항에는 국비 69억원이 포함된 98억7000만원이 투자된다.

이 의원의 지역구에서는 앞서 선정된 어촌 마을까지 포함해 속초 장사항·설악항, 고성 반암함·문암1.2항, 양양 기사문항·인구.광진항 등 모두 8곳이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노후화된 어항·기반 시설 정비를 통해 관광 레저 활성화를 이끌어 우리 어촌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의원은 "올해가 어촌뉴딜300 사업의 마지막 공모였을 뿐 아니라 이번에 선정된 두 어촌의 경우 지난해에 이은 재도전으로 끝까지 열의를 다해주신 지역의 어민분들과 시군 공무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