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재명, 혹세무민..윤석열 3주 전 이미 특검 수용"
이정미 2021. 12. 6. 22:10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대위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성역 없는 특검 요구에 이미 하자고 대답한 지 3주가 지났다며 혹세무민하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양수 수석 대변인은 이재명 후보를 향해 언제까지 국민을 속이려 하느냐면서, 윤석열 후보는 물타기 음해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저축은행 건을 포함해 특검을 받겠다고 3주 전에 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특검을 하겠다면 잔꾀 부리지 않고 당장 하면 된다며, 이런저런 조건을 붙여 구차하게 할 거라면 차라리 특검을 받지 않겠다고 솔직하게 말하라고 이재명 후보에게 요구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옵서버 "원가 1천 원대 화이자 백신 3만 원에 팔아" 폭로
- 靑, '북한 피격 공무원 유족에 정보공개' 판결에 항소
- 식판엔 밥·김·김치가 전부...코로나 격리 장병 軍 부실 급식 또 폭로
- 이탈리아 남성, '실리콘 팔'에 백신 맞으려다 적발
- 부산 도심 하천에 나타난 대형 오징어
- [속보] '법왜곡죄' 조희대 고발 사건 경기 용인서부서 배당
- 미국인은 탈출, 한국인은 '직업 사형선고'? 韓승무원 500명 중동에 갇혀 [지금이뉴스]
- 중동 전쟁 13일째...'죽음의 계곡' 호르무즈 상황은?
- "뭐 되냐" 6살 딸 추행하는 80대 제지하자...엄마 목 조르고 폭행
- "한눈판 사이 음료에 마약을"...내기 골프 일당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