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무마 청탁 뒷돈' 윤우진 내일 영장심사
보도국 2021. 12. 6. 20:09
사업가에게서 뒷돈을 받고 브로커 역할을 한 혐의를 받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내일(7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내일(7일) 오전 10시 반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윤 전 서장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합니다.
윤 전 서장은 사업가 A씨를 비롯해 업자들로부터 청탁 명목 금품을 받고 법조인과 세무당국 관계자를 소개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 전 서장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현직 검사장 윤대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의 친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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