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덕교항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129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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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에 덕교항이 선정돼 사업비 129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용유지역 4개 어촌계(덕교, 마시안, 을왕, 남북)는 어항시설 확충과 공동 수산물 가공·판매장, 공동 어민작업장·수산물 적치장, 갯벌 체험센터·갯벌놀이터 등의 조성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된 덕교항 어촌뉴딜300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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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중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에 덕교항이 선정돼 사업비 129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용유지역 4개 어촌계(덕교, 마시안, 을왕, 남북)는 어항시설 확충과 공동 수산물 가공·판매장, 공동 어민작업장·수산물 적치장, 갯벌 체험센터·갯벌놀이터 등의 조성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된 덕교항 어촌뉴딜300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시행된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다같이 사는 多가치 파는’ 용유도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중구가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라며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직접 발굴한 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뜻깊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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