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재택치료 의무화..의료붕괴 막을 대안? 역효과?

KBS 지역국 2021. 12. 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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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앵커]

오늘부터 4주간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수도권은 최대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로 제한되는 등 방역수칙이 강화됐습니다.

사실상 단계적 일상회복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셈입니다.

정부의 방역대책 중 여러 이견들이 오가는 백신패스, 그리고 또 하나 재택치료가 기본 방침이죠.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호흡기내과 옥철호 교수와 재택치료 방침과 관련한 내용 알아봅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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