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9개 마을 '내년도 어촌 뉴딜 300' 사업 선정

박장훈 입력 2021. 12. 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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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내년도 어촌 뉴딜 300 사업’ 신규 대상지로 충남 6개 시군, 9개 어촌마을이 선정됐습니다.

먼저 권역사업으로 선정된 7개 마을은 당진시 맷돌포와 보령시 열호항과 녹도항, 서산시 간월도항, 서천군 다사항, 태안군 학암포항, 홍성군 어사항입니다.

또 보령 초전항과 월도항 2개 마을은 ‘여객선 기항지 개선 사업’에 추가 선정됐습니다.

이들 9개 마을에는 2024년까지 63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재생을 통한 어촌마을 살리기와 안전시설 정비, 복지공간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됩니다.

박장훈 기자 (p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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