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충청북도, 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업무협약 외

KBS 지역국 입력 2021. 12. 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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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충청북도와 옥천군, 영동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오늘 도청에서 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4개 기관은 정부의 공모에 최종 선정된 옥천군 청성면 산성문화마을 주거플랫폼 구축사업, 영동군 추풍삼색 프로젝트 등 2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옥천군은 2024년까지 92억여 원을 들여 산계리 일원에 교육 이주자를 위한 주거·생활 기반 시설을, 영동군은 80억여 원을 들여 추풍령리 일원에 공공임대주택과 복합문화센터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우수 농업인 시상식 열려…안창하 씨 대상

우수 농업인 시상식이 오늘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안창하 씨가 대상을 받았고 농민 6명이 각종 상을 수상했습니다.

특별상은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에 돌아갔고 농민 자녀 12명에게는 장학금 1,200만 원이 전달됐습니다.

증평군, 탄소중립 생활실천 국무총리 표창

증평군이 친환경 기술진흥 시상식 '탄소 중립 생활 실천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증평군은 공공기관의 1회용품 사용 제한 조례를 제정하고, 탄소 중립 실천 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카이스트, 진천서 ‘K-스마트교육’ 사업설명회 개최

카이스트 융합교육연구센터가 오늘 진천군청에서 K스마트교육 2.0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카이스트는 선별된 전문 인력이 지역 초·중학생 1,500명에게 단계별 인공지능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K스마트 교육 2.0은 국토교통부의 K스마트교육 시범도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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