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큰 추위 없어..밤사이 중국발 스모그 유입
YTN 2021. 12. 6. 19:04
추위가 누그러지며 바깥 활동하기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2도로 오늘보다 3도가량 높아지며 아침에도 크게 춥지 않겠고,
한낮에는 13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보다 높아 조금 더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이 절기 대설인데요.
절기답지 않게 내륙은 대체로 맑겠고, 중부 서해안에는 새벽까지, 동해안에는 아침부터 밤사이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 산간에만 1~3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겨울철 추위와 미세먼지가 번갈아 나타나면서 삼한 사미라는 말도 생겼는데요.
추위가 사라지자 다시 미세먼지가 찾아왔습니다.
특히 오늘 밤사이 밤사이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내일 수도권과 충청은 종일, 남부 일부 지역에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또 이번 주 내내 예년보다 포근하겠지만, 주 후반까지 공기가 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출하실 때 꼭 kf80 이상의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날씨 포커스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옵서버 "원가 1천 원대 화이자 백신 3만 원에 팔아" 폭로
- 靑, '북한 피격 공무원 유족에 정보공개' 판결에 항소
- 홍준표 "이재명 출생 비천함으로 비난하는 건 부적절"
- 식판엔 밥·김·김치가 전부...코로나 격리 장병 軍 부실 급식 또 폭로
- 이탈리아 남성, '실리콘 팔'에 백신 맞으려다 적발
- 국힘 이정현 공관위 복귀...서울시장 후보 추가 접수
- 트럼프 "군함 파견 이미 약속"..."호르무즈는 '죽음의 상자'"
- 부상자 대부분은 외국인...캡슐형 호텔 피해 키웠나?
- 유독 아픈 곳만 때렸다...이란 항복 노린 최강 미군의 '핀셋 타격' [Y녹취록]
- 트럼프 "호르무즈에 한국도 군함 보내라"...미군, 하르그섬 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