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프랑스 극우 언론인 에릭 제무르 대선 출마 선언하던 날
방병삼 2021. 12. 6. 18:28
-내년 4월 열리는 프랑스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 지지율 1위는 마크롱 대통령
-그러나
-요즘 화제성 만큼은 1위인 인물
-프랑스 파리시 외곽 빌팡트 (2021. 12. 5)
-反이슬람 反이민 反유럽연합
-극우 성향 언론인
-프랑스의 트럼프로 불리는
-에릭 제무르
-그가 대선 출마 선언하는 날
-한 남성의 공격
-행사장에 들어온 反인종차별주의자들
-무차별 공격하는 제무르 지지자들
-취재진도 내쫓아
-행사장 밖에서도 아우성
-제무르 반대 시위대 진압하는 경찰
-엄청난 소란 속에서 치른 출정식
-에릭 제무르 (63세) / 극우 정치 평론가 : 아닙니다. 아닙니다. 나는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 물론 여러분도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우리의 유산을 지키는 것뿐입니다.]
-프랑스 여론연구소(Ifop)의 지지율 조사(11월 28일)
에마뉘엘 마크롱 25~28% 마린 르펜 19~20% 에릭 제무르 14~15%
-그의 1차 목표는 결선 투표 진출
-손가락 욕, 총기 겨냥, 보좌관과 추문 논쟁을 몰고 다니는 극우 언론인
-극우의 상징 르팬을 넘어 마크롱의 맞수가 될 수 있을까?
-구성 방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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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방병삼 (bangb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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