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박물관·미술관에 방역패스 의무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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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은 정부의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추가 후속조치'에 따라 소속 7개 박물관·미술관에 방역패스를 의무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경기도립 박물관·미술관이 더욱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주기적 환기와 소속, 시설 내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관람객들이 마음 놓고 문화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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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정부의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추가 후속조치'에 따라 소속 7개 박물관·미술관에 방역패스를 의무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
방역패스 적용 기간인 오는 7일부터 2022년 1월2일까지 관람객은 입장 시 방역패스 확인에 필요한 전자증명서(COOV, 네이버, 카카오 등)나 확인 가능한 증명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방역패스 대상자 확인이 불가한 경우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다만 오는 12일까지는 1주일 동안 계도기간을 갖는다.
대상 시설은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등이다.
입장 시 발열체크·전자출입명부작성·마스크 착용 등을 방역수칙을 지켜야 하며, 변경된 사적모임 인원규모에 따라 박물관·미술관을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인원은 한 번에 6명까지로 조정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경기도립 박물관·미술관이 더욱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주기적 환기와 소속, 시설 내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관람객들이 마음 놓고 문화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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