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셰프가 처음 만든 순대맛은..'백종원 클라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종원 클라쓰' 백종원이 성시경에게 결혼 할 때 순대를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글로벌 순대 개발에 나선 미슐랭 셰프 파브리의 생애 첫 순대 만들기 도전이 펼쳐진다.
생애 첫 순대 만들기에 긴장한 파브리는 사부님의 도움을 간절히 요청하지만 백종원은 "혼자 혀 봐" 라고 딱 잘라 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백종원 클라쓰'. 2021.12.06. (사진 = KBS 2TV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6/newsis/20211206172859223bbqx.jpg)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백종원 클라쓰' 백종원이 성시경에게 결혼 할 때 순대를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글로벌 순대 개발에 나선 미슐랭 셰프 파브리의 생애 첫 순대 만들기 도전이 펼쳐진다.
세계인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순대 레시피 개발을 위해 전국의 순대를 직접 맛보고 공부한 파브리는 순대로 유명한 전주, 천안, 용인 세 지역의 장점을 합친 글로벌 순대 개발에 착수한다.
파브리는 순대의 기본 재료에 더해 백종원이 "보통은 안 넣는다" 라며 의아해한 값비싼 고급재료와 이탈리안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레시피를 추가한다.
생애 첫 순대 만들기에 긴장한 파브리는 사부님의 도움을 간절히 요청하지만 백종원은 "혼자 혀 봐" 라고 딱 잘라 말한다. 다정한 사부인 백종원이 갑자기 냉정해진 사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성시경은 파브리가 순대 만들기에서 제일 어렵다는 속 넣기 방법을 고민하자 자신의 집에 있다는 비장의 무기를 빌려준다. 백종원은 "그게 집에 왜 있어?" 라며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성시경의 요리 장비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파브리의 고군분투를 지켜보던 백종원은 성시경과 함께 힘을 합친다. 성시경은 그런 모습이 마치 한 가족 같다며 흐뭇해하고, 백종원은 "너 결혼하면 순대 내가 해 줄게"라고 말한다.
'백종원 클라쓰'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