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닥터' 정지훈x김범, 극과 극 환장 '케미' 예고

서지현 기자 2021. 12. 6. 17: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스트 닥터'가 첫 티저 영상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6일 tvN 새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극본 김선수·연출 부성철) 측은 1차 티저를 공개했다.

'고스트 닥터'는 신들린 의술의 오만한 천재 의사와 사명감이라곤 '1'도 없는 황금 수저 레지던트가 바디를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메디컬 스토리다.

'고스트 닥터'는 오는 1월 3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스트 닥터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고스트 닥터'가 첫 티저 영상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6일 tvN 새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극본 김선수·연출 부성철) 측은 1차 티저를 공개했다. '고스트 닥터'는 신들린 의술의 오만한 천재 의사와 사명감이라곤 '1'도 없는 황금 수저 레지던트가 바디를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메디컬 스토리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천재 의사 차영민(정지훈)과 날라리 레지던트 고승탁(김범)이 색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예고해 흥미를 유발했다. 두 사람은 촬영 내내 마치 빙의한 것처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먼저 조종간을 잡고 있는 차영민의 시선부터 행동까지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기 한 듯이 움직이는 고승탁의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자신의 조종이 만족스러운 듯 함박웃음을 보이는 차영민과 또다시 로봇처럼 움직이는 고승탁의 분위기가 완벽한 대비를 이루며 예측 불가한 재미를 예고했다. 특히 배경도, 실력도, 성격도 극과 극인 두 사람이 바디 공유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실린다.

‘고스트 닥터’는 오는 1월 3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