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황정음, ♥이영돈 향해 입술 쭉.."배 볼록"
전재경 인턴 2021. 12. 6. 17:07
![[서울=뉴시스] 황정음 2021.12.06.(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6/newsis/20211206170724269rzck.jpg)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을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 좋네요" "와 배 많이 나오셨네요" "예쁜 아기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선태 "충주시 구독자수 좀 더 빠져야 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부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