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멀티버스 포스터..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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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멀티버스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는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된다.
6일 공개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멀티버스 포스터는 스파이더맨, 닥터 스트레인지, MJ(젠데이아)의 모습이 가장 먼저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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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진=마블 제공) 2021.12.06.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6/newsis/20211206165654217qkhf.jpg)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멀티버스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는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된다. 이에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물이다.
6일 공개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멀티버스 포스터는 스파이더맨, 닥터 스트레인지, MJ(젠데이아)의 모습이 가장 먼저 이목을 집중시킨다.
멀티버스로 인해 균열이 생기며 일그러지고 있는 모습으로 향후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멀티버스의 문이 열리며 차원을 건너온 빌런들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스파이더맨에게 어떤 위험을 안겨줄 것인지 궁금케 한다.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오는 15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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