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오늘 밤 중동 출장길
이강진 2021. 12. 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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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늘 밤 중동 출장길에 오릅니다.
이 부회장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방문해 단절된 해외 네트워크를 복원하고, 중동 국가들과의 신사업 확대를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이 부회장은 이번 주 목요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부당합병 재판에 참석해야 하지만 재판부 사정으로 공판이 오늘로 앞당겨지면서 다음 기일까지 9일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 부회장은 기업의 필수인력에 해당해 10일간 자가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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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늘 밤 중동 출장길에 오릅니다.
이 부회장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방문해 단절된 해외 네트워크를 복원하고, 중동 국가들과의 신사업 확대를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이 부회장은 이번 주 목요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부당합병 재판에 참석해야 하지만 재판부 사정으로 공판이 오늘로 앞당겨지면서 다음 기일까지 9일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 부회장은 기업의 필수인력에 해당해 10일간 자가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YTN 이강진 (jin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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