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고기에 마늘까지, 한국인 입맛 저격"..버거킹, 갈릭 불고기와퍼 출시

최기성 2021. 12. 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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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버거킹]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은 한국인 입맛을 사로잡을 '갈릭 불고기와퍼'를 새롭게 출시한다.

갈릭 불고기와퍼는 불고기 소스를 넣은 '불고기와퍼'에 바삭한 갈릭칩을 더한 게 특징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지난달 선보인 '더블 화이트 갈릭와퍼'가 출시 4주만에 판매량 90만개를 돌파했다"라며 "한국인의 마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해 갈릭 불고기와퍼를 빠르게 준비해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갈릭 불고기와퍼는 단품 6500원 및 세트 8500원이다. 화이트 갈릭와퍼, 갈릭 불고기와퍼, 후렌치 후라이, 너겟킹, 콜라로 구성한 화이트갈릭와퍼팩4은 1만7000원이다.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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