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날아오른 손흥민..또 '킹 오브 더 매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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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이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펄펄 날았습니다.
팀의 리그 3연승을 이끈 손흥민은 지난 경기에 이어 또 '킹 오브 더 매치'에 뽑혔습니다.
최근 토트넘 팬인 배우 톰 홀랜드와 만났던 손흥민은 이번에도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선보였습니다.
손흥민은 두 경기 연속 팬들이 뽑는 '킹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고, 팀 내 최고 평점인 9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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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토트넘 손흥민이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펄펄 날았습니다.
팀의 리그 3연승을 이끈 손흥민은 지난 경기에 이어 또 '킹 오브 더 매치'에 뽑혔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토트넘의 세 골에는 모두 손흥민이 있었습니다.
전반 10분, 손흥민과 패스를 주고받은 모우라가 선제골을 터뜨립니다.
손흥민의 리그 2호 도움이 더해지는 순간입니다.
후반 22분에는 손흥민의 날카로운 코너킥이 산체스의 강슛으로 이어졌고, 후반 32분,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며 자신의 리그 6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중계방송 해설진 : 손흥민! 손흥민! 완전한 쐐기골이죠. 프리미어리그 연속 골입니다.]
최근 토트넘 팬인 배우 톰 홀랜드와 만났던 손흥민은 이번에도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선보였습니다.
"약속했던 마지막 스파이더맨"이라는 글을 남겨, 더 이상 거미줄을 쏘는 모습을 보기는 어렵게 됐습니다.
손흥민은 두 경기 연속 팬들이 뽑는 '킹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고, 팀 내 최고 평점인 9점을 받았습니다.
3연승을 거둔 토트넘은 리그 5위로 올라섰습니다.
토트넘은 콘테 감독 부임 이후 3승 1무로 네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조별리그에서 탈락 위기에 놓인 토트넘은 오는 10일 스타드 렌을 만나 총력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YTN 이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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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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