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책 읽기 사업' 청소년 982명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올해 '학교 밖 청소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통해 청소년 982명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역 공공도서관과 학교 밖 청소년 관련 시설과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참여기관 중 강서구립길꽃어린이도서관은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과 다양한 책을 매개로 시인이 되어보는 '나도 시인이 되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학교 밖 청소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 현장 (사진=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제공) 2021.12.06.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6/newsis/20211206095733869sraa.jpg)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올해 '학교 밖 청소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통해 청소년 982명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역 공공도서관과 학교 밖 청소년 관련 시설과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참여기관 중 강서구립길꽃어린이도서관은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과 다양한 책을 매개로 시인이 되어보는 '나도 시인이 되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쓰인 시와 그림들로 구성한 시화집을 발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책과의 만남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따뜻한 감성을 지닌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및 독서활동 접근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이휘재, 눈물의 복귀 무대…"오랜만입니다"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이재은 "이혼 후 폭식·우울증 겪어…가장 힘들었던 시기"
- 남진 "가수 반대한 아버지, 3개월 만에 쇼크사"
- 나나 "꾸준히 연애한다, 이상형은 세심한 사람"…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