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사노피, 글로벌 R&D주간 맞아 뛰는 모습 공유하는 '버츄어 런' 캠페인

김명지 기자 입력 2021. 12. 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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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한국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글로벌 R&D(연구개발) 주간'을 맞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뛰거나 걷는 모습을 촬영해 공유하도록 하는 '버추얼 런' 행사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R&D 주간'은 매년 연말 한 해 연구개발(R&D) 현황 및 성과를 직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직원은 물론 협력사들과 신약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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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 위한 헌신과 노력 다짐
사노피 임직원들이 R&D 주간을 기념해 마련된 ‘버츄얼 런’ 행사에 참여한 모습/ 사노피 아벤티스 제공

사노피 한국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글로벌 R&D(연구개발) 주간’을 맞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뛰거나 걷는 모습을 촬영해 공유하도록 하는 ‘버추얼 런’ 행사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R&D 주간’은 매년 연말 한 해 연구개발(R&D) 현황 및 성과를 직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직원은 물론 협력사들과 신약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올해 이 자리에는 전세계 연구 개발 관련 부서 소속 임직원 1만 5000여명은 물론 협력사와 일반 직원도 참여했다.

배경은 대표는 “글로벌R&D 주간은 환자를 위해 보다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하고자 하는 사노피의 R&D 목표를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사노피는 부단한 신약 개발 노력을 통해 건강한 내일을 이끄는 혁신을 도모하며 국내 제약 바이오 산업과 R&D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노피는 중국, 일본, 프랑스, 벨기에, 미국에 글로벌 R&D 센터를 두고 있으며, 43개국 임상연구 조직이 80여개 파이프라인을 연구 개발 중이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국내 주요 병원 5곳과 포괄적인 신약 임상연구 협력체 프리미어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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