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 골 손흥민, 토트넘 어린 팬에게 셔츠 선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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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6호 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홈구장을 찾은 팬에게 자신의 셔츠를 선물했다.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는 우리 시간으로 5일 밤 11시에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영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이 행운의 팬에게 그의 셔츠를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경기 후 손흥민은 자신의 셔츠를 벗어 자신의 팬에게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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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6호 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홈구장을 찾은 팬에게 자신의 셔츠를 선물했다.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는 우리 시간으로 5일 밤 11시에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손흥민은 이날 1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손흥민은 호이비에르, 모우라와 함께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하면서 승리를 자축했다.
토트넘은 승점 25점으로, 다른 팀들보다 한 경기를 더 치르고도 프리미어리그 5위에 올랐다. 콘테 감독이 부임한 이후 3승 1무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영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이 행운의 팬에게 그의 셔츠를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경기 후 손흥민은 자신의 셔츠를 벗어 자신의 팬에게 건넸다. 셔츠를 받은 소년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했다.
YTN PLUS 정윤주 (younju@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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