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서 2천311명 확진..어제보다 465명 적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휴일인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2천31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의 오후 6시 전국 집계인 2천776명보다는 465명 적은 숫자입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휴일인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2천31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의 오후 6시 전국 집계인 2천776명보다는 465명 적은 숫자입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막뉴스] 폭증하는 오미크론 확진자...감염병 최고 권위자의 진단
- 개미들, 삼성전자·하이닉스 팔고 中 전기차 ETF 샀다
- WP "러시아 17만5천 병력, 내년 초 우크라 공격 가능성"
- [Y이슈] 빌보드 "BTS LA 공연 수익 394억원…10년 간 최대 박스 스코어"
- 정부, 친일파 후손 땅 국고 환수 소송에서 패소
- 이란사태에 떠오르는 악몽...일본, 뜬금없는 '사재기' 경보 [지금이뉴스]
- [속보] 김민석 총리, 백악관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만나
- 빨간 점퍼에 국민의힘 2번 윤석열?...동명이인 후보 포착
- 트럼프 "다음 주 이란에 강력한 공격"...미 국방 "모즈타바 외모 훼손된 듯"
- 일본 법원, '윤봉길 의사 순국비 낙서' 남성에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