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자 2명 포함 9명 신규 확진..누적 12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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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5일 여행자 2명을 포함해 9명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됐다.
경기 수원의 초중학생 자매(1266·1267번)는 경주 여행 중에 검사했다.
이날 기저질환을 앓던 70대 남성이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주시는 확진자들의 동선을 파악하며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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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70대 확진자 병원서 치료 중 숨져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에서 5일 여행자 2명을 포함해 9명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됐다.
지난 1일부터 이달에만 36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1271명이 됐다.
이날 50대 남성과 60대·20대 여성 등 3명(1263~1265번)은 증상이 나타나 검사했다.
경기 수원의 초중학생 자매(1266·1267번)는 경주 여행 중에 검사했다. 40대 남성과 초등생 딸(1268·1269번)은 1232번과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1252번과 접촉한 60대 남성( 1270번)은 지난 1일 터키에서 입국했다. 70대 여성인 1271번은 1260번과 접촉했다.
이날 기저질환을 앓던 70대 남성이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이 남성은 백신 미접종자로 사인은 폐렴이다.
경주시는 확진자들의 동선을 파악하며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변이종 감염 또는 중증으로의 위험성이 높으니 마스크 착용,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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