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갯바위 고립된 낚시꾼 5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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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고립된 낚시꾼 5명이 해경에 구조됐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4일 오후 7시58분께 경남 사천시 진널방파제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고립된 A씨(66) 등 5명을 구조했다고 5일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밀물이 밀려오는 것을 모르고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고립돼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갯바위에서 낚시할 때에는 밀물과 썰물 시간을 잘 파악해 고립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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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밀물때 갯바위서 낚시 하다 고립

[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고립된 낚시꾼 5명이 해경에 구조됐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4일 오후 7시58분께 경남 사천시 진널방파제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고립된 A씨(66) 등 5명을 구조했다고 5일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밀물이 밀려오는 것을 모르고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고립돼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신고 접수 약 8분 만에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경찰관 2명이 입수해 고립자들을 구조한 후 육상으로 이동했다.
A씨 등 5명은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갯바위에서 낚시할 때에는 밀물과 썰물 시간을 잘 파악해 고립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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