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악의적 딥페이크 영상, 제작·유포·소지 강력처벌"
이만수 2021. 12. 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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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허위 음란물 유포 등 악의적인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는 것부터 파일을 저장하는 행위까지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자신의 SNS에 딥페이크 인권침해로부터 국민을 지키겠다는 제목의 글을 올린 뒤, 딥페이크는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나 과제도 있다며 범죄 행위는 강력히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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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허위 음란물 유포 등 악의적인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는 것부터 파일을 저장하는 행위까지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자신의 SNS에 딥페이크 인권침해로부터 국민을 지키겠다는 제목의 글을 올린 뒤, 딥페이크는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나 과제도 있다며 범죄 행위는 강력히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 합성 기술로, 최근에는 음란물에 실존 인물 얼굴을 합성해 유포하는 신종 범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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