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2 날씨] 다음 주는 이번 주보다 덜 추워..동해안 건조

오수진 입력 2021. 12. 5. 12:32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긴 했어도, 지금은 햇살이 기온을 부지런히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상을 회복했는데요.

오늘 낮부터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겠고, 다음 주에는 이번 주보다 공기가 비교적 부드러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맑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맑고 깨끗한 날씨가 계속되겠는데요.

다만, 동해안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바람도 다소 불면서 화재의 위험이 높습니다.

산행하시는 분들은 불씨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1~3도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중부 서해안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모레는 동해안에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그래픽:최유현)

오수진 기상캐스터 (stephanie5@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