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후보 가는 곳마다 '빨간 후드티' 입고 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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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대선 후보가 가는 곳마다 붉은 색상의 옷에 노란 글씨로 자신만의 의상을 만들어 입고 오면 현장에 직접 모시고 그 메시지의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 입은 후드티는 선명한 붉은 색상은 군중 속에서 바로 눈에 띌 수 있게 하기 위한 선택이고 노란색 궁서체 문구는 말 그대로 글자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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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대선 후보가 가는 곳마다 붉은 색상의 옷에 노란 글씨로 자신만의 의상을 만들어 입고 오면 현장에 직접 모시고 그 메시지의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어제 윤 후보와 울산에서 부산 방문을 확정한 후 어떤 비단 주머니를 풀어볼까 고민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인터넷에 후드티를 제작해주는 곳들이 있는데 세상에 던지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달라며 세상에 대한 여러분의 분노, 기대, 다짐, 희망 등을 자유롭게 표현해서 입고 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어제 입은 후드티는 선명한 붉은 색상은 군중 속에서 바로 눈에 띌 수 있게 하기 위한 선택이고 노란색 궁서체 문구는 말 그대로 글자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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