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전북 매타버스' 3일차..완주에서 수소경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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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호남 지역을 순회 중인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오늘(5일)은 정읍과 완주, 진안, 무주를 방문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2박 3일 전북 '매타버스' 일정 마지막 날인 오늘, 먼저 정읍 성광교회에서 부인 김혜경 씨와 함께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샘고을 시장을 찾아 시민을 만납니다.
이번 주말 전북 매타버스는 부산·울산·경남, 대전과 충남북, 광주·전남에 이어 네 번째 지역 순회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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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호남 지역을 순회 중인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오늘(5일)은 정읍과 완주, 진안, 무주를 방문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2박 3일 전북 ‘매타버스’ 일정 마지막 날인 오늘, 먼저 정읍 성광교회에서 부인 김혜경 씨와 함께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샘고을 시장을 찾아 시민을 만납니다.
오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인 완주 수소충전소에서 국민 반상회를 열고, 수소경제도시 완주군의 현재 상황을 점검한 후 전북을 수소와 재생에너지 산업 중심으로 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합니다.
또 정세균 전 총리의 고향인 진안을 방문해 인삼상설시장에서 민심을 듣고, 무주 어죽을 먹으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말 전북 매타버스는 부산·울산·경남, 대전과 충남북, 광주·전남에 이어 네 번째 지역 순회 일정입니다.

노윤정 기자 (watchdo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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