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이세영에 감정 폭발 "너의 모든 것은 나의 것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

2021. 12. 4. 23: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이준호가 이세영을 향한 감정을 폭발시켰다.

4일 밤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8회에서는 이산(이준호)과 성덕임(이세영)이 서고에서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산은 덕임의 목을 손으로 움켜쥐고는 “너는 오로지 나의 결정에 달려있어. 너의 모든 것은 나의 것이다. 오직 나의 뜻으로만 죽을 수도, 살 수도 있다는 걸 절대 잊지 마라”라고 말했다.

놀란 눈으로 산을 바라보는 덕임을 뒤로하고 산은 서고를 나섰다.

[사진 = MBC ‘옷소매 붉은 끝동’ 방송 캡처]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