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 9시까지 전국서 4006명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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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4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006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최다치를 기록한 전날엔 오후 9시까지 양성 판정 확진자가 4227명을 기록한 바 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854명(71.2%)이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1152명(28.8%)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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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4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006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최다치를 기록한 전날엔 오후 9시까지 양성 판정 확진자가 4227명을 기록한 바 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854명(71.2%)이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1152명(28.8%)이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1776명, 경기 741명, 인천 337명, 부산 205명, 충남 154명, 대구 117명, 강원 108명, 대전 106명, 경남 101명, 경북 99명, 충북 70명, 전북 56명, 전남 47명, 광주 40명, 제주 17명, 울산·세종 각 16명이다.
최근 1주간(11.28∼12.4)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925명→3308명→3032명→5123명→5265명→4944명→535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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