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대숲 죽공예 선보이는 '메이커마켓' 열려

강예슬 입력 2021. 12. 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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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삼호대숲 대나무를 소재로 한 죽공예와 지역 공예작가의 제품 등을 선보이는 '삼호동 메이커마켓'이 내일까지 남구 철새홍보관 주차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대나무 전등 갓 만들기 등 공예 체험부스도 진행됩니다.

남구는 내년 3월에서 11월까지 8차례에 걸쳐 정기적으로 행사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예슬 기자 (yes36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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